[더뉴스-청년정치] 청년이 본 정치...공약 전쟁과 고용 통계 / YTN

Watch on YouTube

Show annotations

Download is disabled.

31,950

355

46

Genre: News & Politics

Family friendly? Yes

Wilson score: 0.8504

Rating: 4.5411 / 5

Engagement: 1.26%

YTN NEWS

Subscribe | 1.55M

Shared January 16, 2020

■ 진행 : 함형건 앵커
■ 출연 : 장경태 / 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 김민수 / 한국당 대한민국 청년팀 공동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청년정치인의 눈으로 이번 한주 정치권에서 벌어진 문제의 장면을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더청년정치,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회장, 김민수 자유한국당 대한민국 청년팀 공동대표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인터뷰]
안녕하세요.

[앵커]
이번 주는 어떤 장면을 선택하셨는지 첫 번째 장면부터 보겠습니다. 이것은 장경태 위원장이 선택하셨죠? 어떤 이유에서 정하셨습니까?

[장경태]
지금 자유한국당에서도 뒤늦게나마 공약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1호의 노동개혁 저지, 탈원전저지. 2호 또한 3기 신도시 재검토 또 상한제 폐지 등의 공약들인데요. 사실 이제는 야당 3년차.

저희보고 문재인 정부 3년차의 성과와 효과들을 증명하라고 하시는 것만큼 야당 또한 3년차, 자유한국당도 야당 3년차인데. 거기에 대한 비전과 성과들을 제시해야 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니까 총선을 앞두고 공약들을 발표할 때인데요.

계속적으로 반대만을 지금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과연 언제쯤 황교안 대표는 비전을 제시하고 공약들을 발표할 것인지 궁금하고요. 만약에 대한민국을, 저희 같은 경우에는 1호 공약으로 공공 와이파이를 발표하고 지금까지 노동개혁이라든지 3기 신도시 등의 대한민국 발전 구상을 발표하고 있다면 자유한국당의 구상이 무엇인지 정말 저도 궁금하고. 반대만을 위한 반대가 아닌지 우려스럽습니다.

[앵커]
김민수 대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민수]
일단 장경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자유한국당이 과거로 회귀하고 있다, 과거를 답습하고 있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동의가 되지 않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반대로 지금 민주당의 입장에서 과거로 회귀된 공약, 와이파이 공약 같은 경우에도 지금 재탕, 삼탕 공약을 누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지금 와이파이 공약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박근혜 정부 때 유비쿼터스 환경을 강조하면서 실제로 1만 개 소의 와파이 설치한다라고 했고 이걸 미창부가 계속해서 진행했던 부분들이 있고 또 2014년에는 박원순 시장께서 공약와이파이 확대를 주장한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또 2015년에는 당시에 문재인 대통령 후보께서도 통신요금 인하를 주장하면서 그때 당시에 기본료 폐지나 단말기 가격분리를 주장하셨었는데. 지금 거꾸로 와이파이 부분은 이것보다 상당히 축소되고 후퇴된 공약이라고 보여지고. 그리고 지금 이것을 과연 민주당, 여당이 1차 공약으로 발표할 만한 비전이 어떤 것이 담겨 있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저희들이 청년 정치에서 이렇게 토론하는 이유가 단지 단순하게 비방만 하기 위한 것은 아닐 테니 만약에 와이파이에 대한 공약을 내세울 것이었다고 한다면 제 생각에는 이 정도는 내세웠어야 되지 않느냐.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열릴 것인데 여기에서 와이파이가 무상으로 확장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이고 그리고 4차 산업혁명 미래를 맞이하는 부분에 있어서 기반시설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여기에서 거꾸로 패킷 이용에 따른 개인정보에 대한 보호나 그리고 지금 개인의 정보를 무단 사용하는 부분들, 이런 거에 대한 보완이 더 강화돼야 될 것 같다.

그래서 보완적인 부분을 더 강조했더라면 좋았겠다고 생각합니다.

[앵커]
지금 한국당의 부동산 공...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00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